소모임사진캬캭
사진정리가 너무 늦었죠
이유가 있었음

1. 새 디카가 손에 익질 않아서... 이놈임↓
2. 매사에 의욕이 없음 ㅜ.ㅜ 병신상태임... 되살아나자 (병)신!!!!



무튼.. 새 디카 아직 손에 익질 않아서 사진에 저 촌스럽고 짜증나는 쌧누런 날짜표시 있는줄도 모르고
찍어댐. ㅇㅇ 보시는대로 작년 12월 27일 오후 다섯시경 나와 킵언니와 게이언니가 건대입구에서 만나
우리의 일용한 양식을 구입하러 이마트로 출발했음

가는길에 벨리댄스 추는 여자들을 봄. 추워 디지겠는데 다벗고 뭐하는거임? ㅋㅋㅋ



좌 킵언니 우 게이언니


짐은 무거우니 카트에 싣고 ! (우리 집 근처 매장들은 죄다 못들고 들어가게 하던데. 신기함 ㅋㅋ)
보드카 ...를 샀는데 죄다 향과 과당이 가미된 것 밖에 없드라 ㅇㅇ 옆에 있던 조그마한 토닉워터도 사고~
술 고르고 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양주만 존나 고르고 있어서 언니들과 수근수근....

보드카는 오렌지향~


과자도 사고 사이다도 사고 후르츠도 사고 ㅋㅋㅋ 홈런볼은 요즘 양이 적어서 두개 고름
후에 열심히 걸어서 킵언니의 자취방에 도착
가다가 내 구두굽이 그 뭐라고 해야하나???????? 초록색 구멍 슝슝 뚫려있는 미끄럼방지판에 빠졌는데
(밑에 비어있더라) 막 당황해서 어어어어 이거뭐임??? 이러고 있었음 ..좁은 도로라서 지나가는 차 통행
완전 방해되고

근데 차는 한대가 아니라 한 두세대쯤 지나간것같던데 ㅇㅇ
.
.
.

이제 언니집 근처는 밤에만 가야지 얼굴안보이게



쪽팔려ㅜㅜ



오자마자 좀 이야기하다가 홈런볼 까먹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새아가들 (쌍둥이~)들이랑 함께 놀다가


(사진출처: 킵언니^.^♡)


킵언니가 얼려둔 쿠키 반죽을 꺼내 슥슥 썰어내기 시작
아  진짜  십점만점에십점짜리 신부감아닌가여 ??????

완성작↗
완전 맛있어서 배터져 죽을것 같아도 계속 집어먹게됨




사진도 좀 찍다 놀다가... (내가 찍었으니 나는 사진이 없음)


술판벌림 치킨맛있엉 치킨맛있엉 치킨맛있어
반반 무마니 반반무마니 반반 무마니 반반무마니

근데 좌절된 우리의 무많이




그리고 게이언니가 가지고 세이예스이프유럽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쪼끔 읽었는데
사장공비서수 사장은 외국인 비서는 동양인 ㅋㅋㅋ

읽지 않아도 머릿속의 온갖 망상이 스토리 진행을 지맘대로 하고있음 별 상상 다되고 이씀



무튼 좀 놀다가 우리의 밀감님 나중에 합류하시고 ^.^*
나는 킵언니에게 이니스프리 핸드크림을 건네고 가방과 튀김기와 핀을 받아가지고 일찍 집을 나섰음
도둑놈심보구나....(근데 게이언니 집에 도착한 시간과 내가 집에 도착한 시간은 같더라 헐)

 

아 내사진이 없으니까 좀 슬프다...
그래서 하나 첨부



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친구 군대간다고 해서
애들이랑 놀았던 사진에서 나만...........



무튼 !
항상 사람들이 너무 조금씩만 모여서 많이 슬픔 ㅜㅡ
칡언니는 항상 바쁠뿐이고! 근데 연락처도 모름......

나중에 북적북적하게 한번 모여요 ~ ^^ ㅋ

by  씬 | 2009/01/09 23:49 | 트랙백 | 덧글(0) |
이사?



이글루는 링크된 사람들 순회용으로만 쓰고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ilverkura

by  씬 | 2008/12/22 23:08 | 트랙백 | 덧글(0) |
.


체력이 바닥난것인가! ...
개강하고나서 학교 딱 이틀가고 오늘 쉬었는데 몸이 노곤하다
오늘 하루종일 골골대면서 침대위를 부비적거리다 후배님들
케익사들고 학교가는데 걷는게 힘들어서 오늘의 교통수단은 택시()
케익사러 한번 학교가러 한번 집에 가러 한번 요렇게 세번탔다 시박
저 돈이면 내가 10일동안 점심을 먹을 값이군!

왜이렇게 지치나 했더니 살이 빠진 기세를 몰아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먹는게 부실해졌다는 사실이 떠오름... 점심은 포도한송이(혹은 오이한개 당근 반개)
+ 선식. 서울우유 200ml를 사서 섞어 마신다. 그러니 점심값은 650원으로 끝...........
애들이 나보고 풀만먹고 산다고 토끼냐고 그런다.. 아니야 애들아 나 아침에 삼겹살
구어먹고 다닌다 새벽다섯시에 일어나서 지글지글지글 아침을 그렇게 먹으니 살 수
있는것이여. 그래도 정해둔 반공기 이상은 먹지 않고 있다. 헥헥헥 그러다보니 위가 쪼그라들었나
어제갔던 피자헛에선 존나 조금먹고 배가 차서 미치는 줄 알았음.

클렌징폼 다썼다. 비누를 사서 써볼까 싶은데. DHC 비누 한 열흘 써봤는데 좋드라.
그걸로 세수하면 진짜 빨갛게 올라오는 여드름도 가라앉고 피부도 촉촉하고 탱글탱글해져서
비싼값을하는군! 이란 생각을 했는디... 흠 아직도 가격은 그대로일까?

후배들 얼른 수능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같이 존나 야한걸로 책내야지.

by  씬 | 2008/09/03 21:30 | 트랙백 | 덧글(2) |
 












수요일 : 목요일은 미션 마감일이라서 수요일 밤을 컴퓨터와 함께 지새웠음.
넘 힘들어서 차가운 녹차를 들고 새벽 두시였나 -- 복도에서 쉬고 있었는데
문이 열린 사이에 집 안에 실잠자리가 들어왔다. ㅋㅋㅋ...내가 난리치니까 결국 동생이 잡았음.
천장에 딱 달라붙어서 마치 커다란 말벌의 날개짓을 연상케하는 소리에 식겁. 아..........
맘 같아서는 저 날개를 다 뜯어버리고 싶었지만 놓아주었다. 착한짓...ㅋㅋ....




목요일: 미션을 끝냈다. 끝내고 올리니까 삼촌내외가 놀러왔다. ㅋㅋ 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삼촌이
나의 하이네켄을 다 먹어버린 것이다... 진짜 싫어하는 '병 안에 담배꽁초 넣기'까지 실행하며 내 술을
아작내버린 삼촌께 경의를6//6 무튼 -___- 표정으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사실을 알게된 삼촌이
수박을 사주었다. 응... 그렇게 큰 수박은 내 첨보지 (그것보다 우리집에서 본 크기의 최대크기-)
가기전에는 용돈도 주고갔다. 술때문에 ㅋㅋㅋ했던 기분이 풀렸다. 단순한 년..ㅋㅋ

마시고 나니 열한시 ? 힘들어서 뻗고 싶었는데 네쥬님 덕분에 새벽 세시까지 오리를 치게 되었다.
결국 작업이 미뤄지게 되었다. 근데도 그저 좋음... 그래 우리 딘키커플 오랜만이라서 좋았다 흐흐...








금요일 :  과제의 데드라인이 가까워져 온다!는 압박감에 수박에 칼을 박아넣으며
분풀이를 했다. 저 수박이 삼촌이 사온 수박이다. 잘 익었는지 한번 쑤시니까 쫙 갈라지드라
ㅋㅋㅋㅋㅋ 그때의 그 쾌감..



밥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수박으로 두 끼니를 버텼다. 손에 수박즙 흐르는걸 정말
싫어하는 성격이라 보통 저렇게 잘라먹음. 저녁에는 결국 배가 고파 카레를 먹었지만.
내 타이핑 평소 타이핑 속도의 거의 두 배속으로 미친듯이 치고 , 도중도중 등장하는
녀석들의 횡포에 스트레스가 쌓일대로 쌓일 무렵 야구경기가 시작 된 듯. 난 급해죽겠는데
밖에서는 우와~~이러면서 환호성을 지르고. ..............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중도중 급한 내 맘을 더 괴롭히는 녀석들 .... 등장할 때 마다 개승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프로그램 사용법을 몰라서 -____- 상태로 있다가 언니가 원격제어로 방법을 보여줘서 겨우했다.
원격제어는 첨인데 신기했음ㅋㅋ.... 유기화학 잊지않아..ㅋㅋ...





토요일 :  간만에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가,  미친듯이 잠을 잤다. 그 외엔 별 거 없었음





일요일 : ㅋㅋㅋㅋㅋㅋ 수강신청 패널티 걸려서 수강정정을 못하는 상태이기에 도우미를 구해다녔다....
아는 사람들 마다 내가 강의평가 안 했다는 소리를 하면 ㅋㅋㅋㅋ미쳤냐/ㅋㅋㅋㅋ왜그랬어/ㅋㅋㅋ....
셋 중 하나의 반응을 보여줘서 좀 웃겼다.... 그래 나도 내가 웃겨..ㅋㅋ.... 왜 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학년이니까!! 그럴수도 있다만 ㅋㅋㅋ.......................................................................................
무튼 도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감사. 비번도 졸라 간단하게 한자리로 바꿔놨다.

밤에는 아빠랑 대판 싸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사망.... 지못미 티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셔널지오그래픽 애니멀플래닛 디스커버리 패밀리가떴다 일박이일 우리결혼했어여 모두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  간밤에 일도 있었고 수강신청으로 꽤 긴장상태여서 악몽에 시달렸다.
배경은 학교.... ㅋㅋㅋ.... 등장인물들은 학교에서 우리애들이랑 후반에는 킵언니랑 솣언니가 나왔다.
끝에가서 갑자기 미술실기로 끝을 맺어서 황당했지만 ... 강사님이 나를 후려패는 순간 눈을 뜨니 am 09:24....
ㅋ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라는 계시였던가? 무튼 일어나서 사람들이랑 작전 다시 짜고 ..... 열시에 스타트!

해서....



퍼펙트한 시간표. 18학점 가득 채웠음..... 금요일은 진짜 화학의 날이다. 우리 애들이랑 하루죙일 같이 있다가
ㅋㅋㅋㅋ 금요일마다 술 마시기로 했음. 옅은 체크들은 신청 경쟁률이 빡 쎈 것들인데 무려 네 과목이나 성공.
그리고 가장 좋은건 휴강일이 있다는 점? 수요일 ㅋㅋㅋ 사랑한다.... 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좀 자다가 동생놈들 공부시킨다고 영어 시험지를 만들었다.
별 생각없이 하다가 문득 깨달은것이 있다면 고등학교때 내 영어모의고사등급을 최대 4등급이나 올려버린
지은쌤이랑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던것.... 우와..... 무의식이란 무서운 것이다ㅋㅋㅋ.... 무튼 이걸로
애들은 정신없이 공부를 했다. ㅋㅋㅋㅋ 병신들 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거라 ㅋㅋㅋ




그리고 아빠의 화해선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도착한 참치초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사랑해여...6//6





by  씬 | 2008/08/18 22:41 | 트랙백 | 덧글(2) |
 



미션원고중한컷.
저거하나그리고탈력
내일까지그릴수있을까...
by  씬 | 2008/08/15 04:10 | 트랙백(1) | 덧글(6) |
 .




첫 번째 사진은 7월달에 찍었던 사진.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어제 저녁의 노을.
요즘 걱정과 즐거움을 동반한 고민거리가 한 가지 있으니 그건 바로 여름타는 내 몸?
고등학교 시절, 한 여름에도 솜이불을 덮거나 끌어안고 자는 미친년으로 유명했던 내가
이렇게 여름 타는건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다-_________-

할 일이 많은데 하기 싫어서 갑자기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했다.
바흐와 모짜르트에 폭 빠져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음. 쇼팽에튀드4번이었나
그것도 느릿느릿하게 치고있다. 잡지도 슬슬 읽으면서 운동도 하고 있고. 원고는
언제하고 과제는 언제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병신짓하고 있음 ㅋㅋ
by  씬 | 2008/08/13 09:51 | 트랙백(1) | 덧글(4) |
이쁜이


요런걸 올렸더니 .



요런게 올라왔다?





우리 아들 등이 요렇게 고왔나?!!! ㅠ///ㅠ 그저 애정으로 올렸던 로그인데.........................
언니의 애정을 싣고 완전 아트로 되돌아오다니, 와 정말 놀라서 비명도 안나왔음 ㅜ____ㅜ!!!!
너무좋아☆너무좋아☆랄라라랄라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랄랄 복받은년 그이름하여 씬☆ ㅜㅜㅜㅜ
언니넘좋아진짜 ㅜㅜㅜㅜㅜ미치겠어 이러면 정말 치솓아 오르는 애정을 어떻게 하라는거지? 응?!!


AND.



'솣언니아들하인켈'이 흑표범피를 빨고 애교섞인 각도로 귀척을 하고 있는걸
차마 넘어갈 수 없어서 올라탔더니 우리 이쁜이도 탔그☆ 아 진짜 저 조그마한 손가락하며 표정하며 어디하나
안예쁜곳이 없냐 진짜 뭐냐고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임? 피규어로 만들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지 안되게뜸...



좀 오래되었긴 하지만 우리이쁜칡언니☆께서 그려주신 아트ㅡㅡㅡㅡㅡㅡ
와... 진짜 이거 뽑아서 버튼으로 만들어야겠그? 아니면 자석으로 만들어서
책상헤드에 붙여놓고 감상해야겠음 ㅜㅜ



그리고 키호님의 구루구루()선착을 따낸 승리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귀여워 ㅜ______ㅜ 키쿠리 당장 가랑이에서 손을 빼라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등장한 개님은 파린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귀여운 선착이라서 완전 웃으며 저장을 했다 완소키호님☆ ㅜ/////ㅜ



마지막은 키브랑 딘 손가락 인형으로.





BGM ) Ryuichi Sakamoto -The Other Side Of Love
          류이치 사카모토의 어지간한 곡들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곡이 튀어나와서 당황했음. 알고보니,
          드라마의 타이틀 곡으로 이 사람의 앨범에는 따로 올리지 않았다고.
          목소리의 주인공은 류이치 사카모토의 딸이라는 소리가 있다.
by  씬 | 2008/08/09 21:13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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